요한복음 4:27, 31-34 이 때에, 그 사이에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1. 7. 4. 12:47

 

(4:27-34)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이르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하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4: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4:31-32)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이르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
(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4: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하니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하였느니라.” 하시니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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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27-30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1. 6. 27. 12:47

 

(4:27-30)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4: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4:13-14)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4:15) 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4:17-18) [17]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4:28-29)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4: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4:19-20) [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4: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4: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4: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아피에미’(ἀφί́ημι)버리다 포기하다 돌보지 않다
아페르코마이’(ἀπέ́ρχομαι) ‘가버리다 떠나가다

(4: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4: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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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5:32-39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신약강해설교/마태복음강해 2021. 6. 20. 12:38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15:32-39)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33] 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 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으로 가시니라.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3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저 무리가 나와 함께 있은 지가 벌써 사흘이나 되었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가엾다. 그들을 굶은 채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가다가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른다.”

[33] 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3]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여기는 빈 들인데, 이 많은 무리를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무슨 수로 구하겠습니까?”

(9:35-36)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14: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20:34)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14: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33]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여기는 빈 들인데, 이 많은 무리를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무슨 수로 구하겠습니까?”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6:35-37)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6:7-9)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35]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 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으로 가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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