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5-12 불안과 부정의 누룩을 경계하라.

카테고리 없음 2021. 8. 8. 12:24

 

(16:5-12) [5]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7]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하늘의 표적 하늘의 모양 시대의 표적들 요나의 표적

[5]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마가단(15:39) 건너편? 벳새다 가이사랴 빌립보(16:13)

1. 미리 준비해야 한다.
(8:14)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밖에 그들에게 없더라.

2. 준비할 여유가 없었다.
(16: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8:13)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 같은 장소, 다른 생각
2. 예수님의 배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누룩을 주의하고 경계하여라" 하였다.

[7]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14:13-21 52어로 5천명을 먹이고 열두바구니(코피노스)
15:32-39 72어로 4천명을 먹이고 일곱광주리(스퓌리스)
열두바구니(코피노스) VS 일곱광주리(스퓌리스)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 우리가 보고 불안과 부정을 느끼는 현실의 상황
2. 반대로 우리 삶에 주셨던 불가능한 은혜들 2가지 이상
3. 현실의 불안과 부정을 보고 있는 우리에게 예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은?

[12] 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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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1-4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신약강해설교/마태복음강해 2021. 8. 1. 12:52

 

(16:1-4)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박준 광장
사람이 새와 함께 사는 법은 새장에 새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마당에 풀과 나무를 키우는 일이었다.

(43:8)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을 이끌어 내라
(5:21) 어리석고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 지어다
(12:2) 인자야 네가 반역하는 족속 중에 거주하는도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나니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임이라.

하늘의 표적 하늘의 모양 시대의 표적들 요나의 표적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표적
- 하나님의 종으로부터 오는 표적

하인리히 법칙, 1:29:300 법칙

(12:37)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를 믿지 아니하니
(12:42)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교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8:12) 예수께서 마음 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11:30)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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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43-54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1. 7. 25. 12:55

 

(4:43-54) [43]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44] 친히 증언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하시고 [45] 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이는 자기들도 명절에 갔다가 예수께서 명절 중 예루살렘에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음이더라. [46]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52]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54]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에 행하신 두번째 표적이니라.

(2:23-24) [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43]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44] 친히 증언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하시고
(13:54-57) [54]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하고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45] 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이는 자기들도 명절에 갔다가 예수께서 명절 중 예루살렘에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음이더라.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46]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8:7-8) [7]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52]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54]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에 행하신 두번째 표적이니라.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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