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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손 2017.03.20 22:27 Modify/Delete Reply

    우연히 들러 좋은 내용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충만하십시오.
    지나는 길손이...

  2. 뜰이 2017.01.17 23:04 Modify/Delete Reply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 말씀을 읽게 된것 인가요?
    얼마나 감사하네요... 이토록 귀한을 ... 길잃은 나그네에게...(마치 젊은 야곱이가 벧엘 에서 하나님께서 만나주심에 다시 힘을 얻게 된것과 같은) ...다시 710km의 길을 걸어가겠어요.
    브엘세바 에서 하란 800km의 대장정을 길을 걷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사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3. csylove1 2010.04.02 17:09 Modify/Delete Reply

    "쉴만한 회복울타리"

    목사님 아이디어이신가요?^^
    멋지네요...
    문자로 인사드릴려다가 사이트에 발자국 남긴지도 좀 된것 같아서 이렇게 왔어요..

    국화 향기가 봄바람 타고 여기까지 오는것만 같네요~ ^^

    기도할께요~
    진홍이랑 의성이도 어떻게 지내구
    어떻게 멋지게 자랐는지 궁금하네요~

    또 들를께요~ ^^*

  4. csylove1 2009.07.03 18:41 Modify/Delete Reply

    목사님... ^^ 안녕하세요~
    메인에 동영상들 와우~ 놀랍네요~
    가끔 들렀는데 글은 남기지 못했네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늘 문자 말씀 감사합니다..
    문자 주셨을때 답할래니 죄송스러워서
    더 답변 못하겠더라구요^^;;

    모두 보고 싶어요~
    전화 드릴께요~ ^^*

  5. 2009.02.27 21:23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1peaces 2009.02.27 21:12 Modify/Delete Reply

    샬롬~~~~~
    엄목사님~!
    가입하고싶은데
    어떻게 가입해야 돼죠??

    초대장 보내주세요^^

  7. 이삭 2009.02.27 09:26 Modify/Delete Reply

    제가3기였나봐요 3기사진이없습니다. 화면으로뵈니 그때생각이나고요 한번찾아뵈겠습니다.

  8. nutype 2009.02.26 15:20 신고 Modify/Delete Reply

    기억이 새록 새록 하네요. ㅎㅎ

    올린다고 고생하셨을거 같네요 흐으..

  9. 2009.02.26 00:01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