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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11.01 요한복음 6:60-71 너희도 가려느냐?
  2. 2026.10.25 요한복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3. 2026.10.11 요한복음 6:62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4. 2026.10.04 요한복음 6:60-61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5. 2026.09.27 요한복음 6:52-59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요한복음 6:60-71 너희도 가려느냐?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6. 11. 1. 13:38

https://youtu.be/n5lMzorlKRw

 

(요 6:60-71)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65] 또 이르시되 “그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71]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그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요 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 6: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그)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요 6: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 6: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1. 수군거리는 제자들

(요 6:41-42)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60-61)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요 6:4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요 6:62-63) 『[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2. 믿지 아니하는 자들

(요 6: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 현재시제, 동작의 계속

 

(요 6:28-29) 『[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요 6:36, 40)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3. 팔 자

(요 6: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요 6:70-71) 『[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71]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그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예수를 팔 자러라’ - ‘왜냐하면 바로 그 사람은 예수를 넘겨주기로 계획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할 작정이었다, ~하기로 계획하고 있는 중이었다’

‘~하게 되어 있었다, 확실히 ~할 것이다’

- 헬라어 미완료시제, 과거에 계속된 동작

‘팔다’ - ‘넘겨주다’ παραδί́δομι

 

4. 떠나가고 다시 함께 다니지 아니 하는 자들

(요 6: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요 6: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가다’ -‘휘파고’(ὑπά́γω) ‘가버리다, 물러가다’

 

5. 믿고 안 사람들

(요 6:68-69)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 ‘주여, 우리가 누구에게로 떠나갈 수 있습니까? 당신은 영생을 말씀을 가지고 계십니다.’

 

(요 6:62-63) 『[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a. 우리

b.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

c. 완료시제로서 결과, ‘믿다 확신하다 신뢰하다’

d. ‘알았다’ - 기노스코(γινώ́σκω) 완료시제, 관찰과 경험에 의한 인식

e. (요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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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6. 10. 25. 12:31

https://youtu.be/7uzjDXhq3mk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종교개혁주일.

1517년 10월 31일,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당 문에

종교개혁의 3대원리

•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신앙과 행위의 최종 권위는 교황이나 전통이 아닌 오직 성경에 있다.

• 오직 믿음 (Sola Fide): 구원은 행로나 공로가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얻는다.

• 오직 은혜 (Sola Gratia):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이다.

 

잉글랜드의 존 위클리프(John Wycliffe, 1320년경~1384년)

‘통치자들은 그리스도의 모범을 본받아 섬김받는 존재가 아니라 섬기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지배자의 이득이 아닌 피지배자의 이득을 추구해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한 통치자라면 하느님에 대한 반역이고 교회권력이 영적 한계를 벗어나 세속 권력을 추구하고 확장하는 것은 비합법적이다.’

‘성경은 하느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에게 주신 것이지 부패한 성직자들이 독점하라고 준 것이 아니다. 그리고 성경의 권위는 교황보다 위에 있다. 오직 성경만이 기독교 세계의 유일한 표준이며 교황의 권위나 제도는 성경상 전혀 근거가 없다’

‘화체설’-‘축사가 끝난 후에도 빵은 빵이고, 포도주는 포도주다. 빵과 포도주에 그리스도가 임재하지만 빵의 본질은 파괴하지 않는다. 그리스도는 신비적 형태로 성찬에 임재하므로 빵은 변하지 않는다.’

 

* 요한복음의 시대적 배경과 사상

1. AD 70년경 예루살렘이 함락, 바리새파

2. 추방과 민족적 정체성

3. 팔레스타인 유대교와 쿰란공동체-‘빛과 어둠, 진리와 거짓, 영과 육 등’의 대조개념들

4. 로고스 개념의 재해석과 초기영지주의

 

(요 1:14) 『말씀(λόγος)이 육신(σὰρξ)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σὰρξ)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 소마(σῶμα)와 사르크스(σάρξ)

- σάρξ는, 실제적이고 가시적이고 물질적인 육체, 죄에 빠지고 도덕적으로 연약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타락한 본능

- σῶμα는 인격전체를 담고 있는 가시적인 유기체적 몸

(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σῶμα)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σῶμα)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σὰρξ)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요 6: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요 6: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고후 3: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롬 8:3-6) 『[3] 육신(σὰρξ)이 연약하므로 율법이 할 수 없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죄를 속하여 주시려고, 자기의 아들을 죄된 육신(σὰρξ)을 지닌 모습으로 보내셔서, 육신(σὰρξ)에다 죄를 정(죄)하셨습니다. [4] 그것은, 육신(σὰρξ)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이 요구하는 바가 완성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5] 육신(σὰρξ)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σὰρξ)에 속한 것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6] 육신(σὰρξ)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

 

‘오펠레우’(ὠφελέω) - ‘돕다, 유익을 주다, 가치가 있다’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엡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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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62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6. 10. 11. 12:11

https://youtu.be/1J7n3WQPUUg

 

(요 6: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요 6:60-61)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어렵다’ - σκέ́λλω(스켈로)

걸림이 되다 - σκανδαλί́ζω(스칸달리조)

 

(요 6: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1. (어떻게 하겠느냐?)

2.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 계속의 의미

(요 1:1-3)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3.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 승천

(고전 15: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4. 본다면 - 조건절

5. 62절의 핵심은 ‘위’

(요 3:12-13)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또는 위로부터 나지 않으면)

(요 3:4)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ἄνωθεν 아노덴’ 장소부사 ‘위로부터’, 시간부사 ‘일찍부터’ ‘처음부터, 다시’

 

(요 1:1-5)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 1:6-8)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요 1:9-13)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 1:14-18)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 6:32-33)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 6:38-39)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 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요 6: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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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60-61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6. 10. 4. 12:01

https://youtu.be/Biy2wNv5724

 

(요 6:60-61)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마 14: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요 6:11-12)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요 6: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요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6:54-55)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 6: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요 6:41-42)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 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요 6: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어렵도다 - σκέ́λλω 스켈로

 

(요 6:41-42)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요 6: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요 6:41-42)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4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요 6: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이것이 너희를 노하게 하느냐? 이것이 너희를 넘어지게 하느냐?’

σκανδαλί́ζω(스칸달리조) - ‘걸리게 하다, 넘어지게 하다, 죄를 짓게 하다’, ‘~을 성나게 하다, 노하게 하다, 분개시키다’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너희를 넘어지게 하느냐?’

→ ‘너희를 화나게 하느냐’

 

(요 6: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요 6:41-42)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 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 하거늘』

(행 7:54-58) 『[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 [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요 6: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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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52-59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6. 9. 27. 20:01

https://youtu.be/Wv1EDAjnrbE

 

(요 6:52-59)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요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6: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μά́χομαι’(마코마이)

 

(요 6: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요 6: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 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 6:33-34)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요 6: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6: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 6:53-58)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레 7:26-27) 『[26] 너희가 사는 모든 곳에서 새나 짐승의 피나 무슨 피든지 먹지 말라. [27] 무슨 피든지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다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1. 3번의 부정어

2. 그리스도와 온전한 연합

3. 성찬식으로써 떡과 포도주

4. 유대인들의 충격

(요 6: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요 6:54-55)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참된 - 숨김없는, 나타난, 실제의, true

 

(요 6:56-57)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 6: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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