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9-31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19.11.17 12:34

 

(1:29-31)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11:29-33)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30]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에게로부터냐? 내게 대답하라.” [31]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니 [32] 그러면 사람에게로부터라 할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하는지라. [33] 이에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29-31)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3:13-15)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1:31) 나도 이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이분을 이스라엘에게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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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4-28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19.11.10 13:40

 

(요 1:24-28) 『[24]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25]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28] 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1: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하니라.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1:24-25) [24]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25]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1:26-27)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23:2-8) [2] 말씀하셨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다. [3]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르지 말아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4] 그들은 지기 힘든 무거운 짐을 묶어서 남의 어깨에 지우지만, 자기들은 그 짐을 나르는데, 손가락도 꼼짝하려고 하지 않는다. [5] 그들이 하는 행실은 모두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들은 경문 곽을 크게 만들어서 하고 다니고, 옷술을 길게 늘어뜨린다. [6] 그리고 잔치에서는 윗자리에,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기를 즐기고, [7] 장터에서 인사받기와, 사람들이 자기들을 선생이라고 불러 주기를 즐긴다. [8] 그러나 너희는 선생이라는 칭호를 듣지 말아라. 너희의 선생은 한 분뿐이요, 너희는 모두 학생이다.

 

(1: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하니라.

(1:26-27)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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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기 읽기 19-21장

성경 읽기/사사기 읽기 2019.11.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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