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60-61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6. 10. 4. 12:01
(요 6:60-61)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마 14: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요 6:11-12)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요 6: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요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6:54-55)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 6: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요 6:41-42)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 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요 6: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어렵도다 - σκέ́λλω 스켈로
(요 6:41-42)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요 6: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요 6:41-42)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4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요 6:61)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이것이 너희를 노하게 하느냐? 이것이 너희를 넘어지게 하느냐?’
σκανδαλί́ζω(스칸달리조) - ‘걸리게 하다, 넘어지게 하다, 죄를 짓게 하다’, ‘~을 성나게 하다, 노하게 하다, 분개시키다’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너희를 넘어지게 하느냐?’
→ ‘너희를 화나게 하느냐’
(요 6: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요 6:41-42) 『[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42]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요 6: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요 6: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 하거늘』
(행 7:54-58) 『[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 [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요 6: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