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20.10.25 요한복음 2:18-22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 2020.10.18 요한복음 2:18-20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3. 2020.10.11 요한복음 2:13-17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신 예수
  4. 2020.10.04 요한복음 2:6-12 언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가?
  5. 2020.09.27 요한복음 2:5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6. 2020.09.20 요한복음 2:4 내 때가 아직-예수의 고백
  7. 2020.09.13 요한복음 2:3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8. 2020.09.06 요한복음 2:1-3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다.
  9. 2020.05.24 요한복음 1:51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리라.
  10. 2020.05.17 요한복음 1:50 이 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요한복음 2:18-22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10. 25. 16:28

 

(2:18-22) [18]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0]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왕상 9: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2:21-22)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12:38-40)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16:1-2) [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 [2] 사람들이 너희를 출교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고전 3:16-17)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전 3:16-17) [16]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성전이요,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가운데 계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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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18-20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10. 18. 14:02

 

(2:18-20) [18]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0]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함과 같으니라.

(2:18)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아포크리노마이(ά́μοκρί́νομαι)

(2:19-20)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0]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왕상 8:27,30) [27]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30]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왕상 9: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7:1-4, 11) [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여호와의 집 문에 서서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예배하러 이 문으로 들어가는 유다 사람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이 곳에 살게 하리라. [4]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11]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둑의 소굴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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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13-17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신 예수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10. 11. 16:54

 

(2:13-17) [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16]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한 것을 기억하더라.

중세의 공로신학 아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영적불안에 시달리다
자신이 공로를 쌓아서 내가 의롭게 되는 의로움
하나님 앞에서 의로워 지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죄 사함을 받기 위하여 교부들의 전통들과 교황청의 법령들에 집착했으며, 성인들의 공로에 의존했다.
로마의 칼릭스투스(Calixtus) 성당의 지하실에는 40명의 교황의 유해와 76천명의 순교자가 묻혀 있었다.
1511년 로마 라테란성당의 스칼라 산크타(Scala Sancta)’라는 거룩한 계단을 오르며 고행했다. 라틴어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한 계단씩 올랐다. 구원의 확신도 기쁨과 평안도 만족도 없었다.
루터는 인간은 선행을 통해서 더 나은 사람으로 되거나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선행을 해도 여전히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인간의 공로가 아닌 그리스도의 공로라는 빛 아래서 보게 되었다. 복음만이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며, 복음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신칭의를 받는 것이 곧
구원임을 확신하였다. 그 하나님의 의를 소유하는 것은 믿음으로만 되기 때문에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다. 그 의를 소유하는 수단인 믿음마저도 선물로 주시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오직 은혜로 이루어진다. 우리의 구원은 100% 하나님의 은혜다.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함과 같으니라.

(2: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2: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휴리스코

(2: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2:14-15) [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을 쏟으시며 을 엎으시고

(2:16)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공관복음(21:12-13, 11:15-17, 19:45-46)
(21: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하시니라.
(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19:46)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2: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한 것을 기억하더라.
직역 당신의 전에 관한 열심히 나를 삼킬 것이다

(69:9)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비방하는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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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6-12 언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가?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10. 4. 13:57

 

(2:6-12) [6] 거기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12] 그 후에 예수께서 그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셨으나 거기에 여러 날 계시지는 아니하시니라.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2:6-7) [6] 거기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유대인에게 정결예식-‘신체적 정결, 제의적 정결, 죄로부터 정결

(2: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2:8-9)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하니라.

(2: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 항아리에 물을 담을 때
2. 물을 아귀까지 다 채웠을 때
3. 갖다주라 예수께서 말씀하셨을 때
4. 하인이 물을 뜨거나 연회장에게 갖다 주는 도중에
5. 떠온 물을 연회장이 받기 바로 전 또는 받는 순간

(9:7, 11)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11]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4:13-14)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2: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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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5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9. 27. 15:41

 

(2: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하니라.
(2:5) 그 어머니가 일꾼들에게 이르기를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였다.

(13:54-56) [54]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하고

(13:57-58)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2: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하니라.

(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2:33)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2:48) 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2:49) [49]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51] ..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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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4 내 때가 아직-예수의 고백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9. 20. 13:30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19:26)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13: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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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3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9. 13. 20:25

 

 

(2:3)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하니

* 유대인의 결혼풍속
1. 약혼
2. 정혼
3. 결혼. ‘후파
나는 당신을 나의 아내로 맞이하고 싶습니다. 이 포도주를 당신에게 따라줌으로써 나는 당신을 위해 나의 생명을 바칠 것을 다짐합니다. 당신도 이 잔을 받아 마심으로 나의 아내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4. 1년동안 결혼생활을 위한 준비
5. 신랑은 신부를 데려간다.
6. 금식 개인의 대속죄일
7. 신방
8. 결혼생활의 시작과 부부가 되었음을 알린다.
9. 이때부터 결혼잔치가 시작된다.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14:1-3)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19:7-9)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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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1-3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다.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9. 6. 12:05

 

(2:1-3)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하니

(2: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1:19-28 - 첫째날, 세례요한의 증언
1:29-34 이튿날 - 둘째날, 하나님의 어린양에 대한 세례요한의 증언
1:35-42 이튿날 - 셋째날, 요한의 제자들과 형제들이 예수제자가 됨
1:43-51 이튿날 - 넷째날, 나다나엘을 만나심
2:1-11 사흘째 - 일곱째날, 가나 혼인잔치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35)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1: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 요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이 하나님되심을 보여주는 7가지 표적
1. 2:1-11 가나 혼인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드심
2. 4:46-54 왕의 신하의 아들의 치유
3. 5:1-9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병자 치유
4. 6:1-13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심
5. 6:16-21 물위를 걸으심
6. 9:1-41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인의 치유
7. 11:1-44 죽은 나사로를 살리심

(2:1-3)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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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1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리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5. 24. 12:21

 

 

(1: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하시니라.

 

1. ‘이보다 더 큰 일을 보기원하신다.

(1: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 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나다나엘은?

a. 성경을 아는 사람이다.

b. 빌립의 청을 거절하지 않는 사람이다.

c. 간사함이 없는 사람이다.

d. 고백할줄 아는 사람이다.

e. 믿음이 있는 사람이다.

 

(1: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하시니라.

a. 대상이 나다나엘 한 사람에서 제자라는 너희로 바뀐다.

(3:16-17)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하시니라.

(17: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하는지라.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7: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한대

(10: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2. 동사가 다르다.

εδω (1:46-50)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하니라.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 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ρω (1:50-51)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 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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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0 이 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5. 17. 13:08

 

 

(1: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 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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