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9.12.29 요한복음 1:30-31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2. 2019.12.25 빌립보서 2:5-8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성탄절)
  3. 2019.12.22 요한복음 1:29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적임자
  4. 2019.12.15 요한복음 1:29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5. 2019.12.08 요한복음 1:29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6. 2019.12.01 요한복음 1:29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요한복음 1:30-31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19. 12. 29. 13:15

 

(1:30-31)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무엇을 말하고 싶었고 무엇을 강조하고 싶었나요?

 

(1:30-31)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하니라.

 

1. 앞절에 대한 설명

2. 앞절에 대한 자신의 고백과 사역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 이 분이 내가 그동안 말해온 분이야.

 

1. 어순의 강조

2. 요한의 고백

(1: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3. 요한의 앎과 모름

(1: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기노스코 γινώσκω - 경험 단순한 지각을 통해 아는 것

오이다 οί́δα - 깊이 사귀어 아는 것이나 밀접한 관계를 통해 아는 것

(1: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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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2:5-8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성탄절)

주일설교/신약 서신서 2019. 12. 25. 18:38

 

 

(2:5-8)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2:5-8) [5] 여러분은 이런 태도를 가지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께서 보여 주신 태도입니다. [6] 그분은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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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9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적임자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19. 12. 22. 12:59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그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분이다.”

 

(9:4-6) [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하시니

 

(5:6, 8, 12, 17) [6] 우리가 아직 연약한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고후 5: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요일 2: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일 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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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9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19. 12. 15. 12:41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그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분이다.”

 

(14: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

(22: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날이 이른지라.

(10: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7-8)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22: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2:3) 너희는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각자가 어린 양을 잡을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4:35)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어린 양의 기름을 떼낸 것 같이 떼내어 제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가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받으리라.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벧전 1:18-19) [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5: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7: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하니

(7:17)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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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9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19. 12. 8. 12:43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다. 그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분이다.”

 

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보고 싶은 대로 본다.

 

내가 어떻게 왜 그렇게 보는가?

 

(1:32-34) [32] 요한이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령은 이분 위에 머물렀습니다. [33] 나도 이분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분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어떤 사람 위에 내려와서 머무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임을 알아라하셨습니다. [34] 그런데 나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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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9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19. 12. 1. 14:47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1:6-7) [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7] 엘리사벳이 잉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고 두 사람의 나이가 많더라.

 

(1:13-17) [13]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여, 무서워하지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15]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16]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17]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1:76-78) [76]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78]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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