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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3.27 로마서 2:17-24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2. 2022.03.20 로마서 2:1-16 사람의 불의한 판단 VS 하나님의 공정한 심판
  3. 2022.03.13 로마서 1:18-32 하나님의 진노와 불의한 마음의 흐름
  4. 2022.03.06 로마서 1:17 믿음으로 믿음에

로마서 2:17-24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신약강해설교/로마서강해 2022. 3. 27. 12:26

 

(2: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2:17-24) [17] 그런데 스스로 유대 사람이라고 하면서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그분의 뜻을 알며 율법으로 가르침을 받아서 옳고 그른 것을 분간할 줄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9] 그런데 그런 사람일수록 스스로 눈먼 사람의 길잡이요 어둠 속에 있는 사람의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20] 율법에서 모든 지식과 진리의 근본을 터득하였다고 하면서, 스스로 어리석은 사람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으로 확신합니다. [21] 그렇다면, 그런 사람이 남을 가르치면서도, 왜 자기 자신은 가르치지 않습니까?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도 왜 도둑질을 합니까? [22]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왜 간음을 합니까? 우상을 미워하면서도 왜 신전의 물건을 훔칩니까? [23] 율법을 자랑하면서도, 왜 율법을 어겨서 하나님을 욕되게 합니까? [24] 성경에 기록된 바 "너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는다" 한 것과 같습니다.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28]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2:1)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지, 죄가 없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 결국 남을 심판하는 것은 바로 자기 스스로를 정죄하는 것입니다.

 

(2:5) 그런 사람은 완고한 마음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진노를 터뜨려 의로운 심판을 하실 그 날을 앞에 두고, 자기가 받을 진노를 스스로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2:4) 더구나 하나님께서 인자하심을 베푸셔서 사람을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인자하심과 관용하심과 오래 참으심을 업신여기기까지 한다니, 될 말입니까?

 

(2:6-11) [6]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7] 참으면서 선한 일을 하여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것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8] 이기심에 얽매여서 진리를 거스리고 불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진노와 분을 내리실 것입니다. [9] 악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환난과 고통이 있을 것이요, [10] 선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을 것입니다. [11]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함이 없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율법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의롭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6-7)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2: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2:11)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함이 없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2: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2:17-18) [17] 그런데 스스로 유대 사람이라고 하면서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그분의 뜻을 알며 율법으로 가르침을 받아서 옳고 그른 것을 분간할 줄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19-20) [19] 그런데 그런 사람일수록 스스로 눈먼 사람의 길잡이요 어둠 속에 있는 사람의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20] 율법에서 모든 지식과 진리의 근본을 터득하였다고 하면서, 스스로 어리석은 사람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으로 확신합니다.

 

(2:1)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지, 죄가 없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 결국 남을 심판하는 것은 바로 자기 스스로를 정죄하는 것입니다.

 

(2:21-22) [21] 그렇다면, 그런 사람이 남을 가르치면서도, 왜 자기 자신은 가르치지 않습니까?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도 왜 도둑질을 합니까? [22]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왜 간음을 합니까? 우상을 미워하면서도 왜 신전의 물건을 훔칩니까?

 

(2:23-24) [23] 율법을 자랑하면서도, 왜 율법을 어겨서 하나님을 욕되게 합니까? [24] 성경에 기록된 바 너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는다한 것과 같습니다.

(52:5) 그러므로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까닭 없이 잡혀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토록 더럽히도다.

(36:23)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더럽혀진 이름 곧 너희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눈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여러 나라 사람이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6-7)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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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1-16 사람의 불의한 판단 VS 하나님의 공정한 심판

신약강해설교/로마서강해 2022. 3. 20. 13:04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1-16) [1]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지, 죄가 없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 결국 남을 심판하는 것은 바로 자기 스스로를 정죄하는 것입니다. [2]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이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내리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3]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을 심판하면서, 스스로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을 줄로 생각합니까? [4] 더구나 하나님께서 인자하심을 베푸셔서 사람을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인자하심과 관용하심과 오래 참으심을 업신여기기까지 한다니, 될 말입니까? [5] 그런 사람은 완고한 마음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진노를 터뜨려 의로운 심판을 하실 그 날을 앞에 두고, 자기가 받을 진노를 스스로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6]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7] 참으면서 선한 일을 하여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것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8] 이기심에 얽매여서 진리를 거스리고 불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진노와 분을 내리실 것입니다. [9] 악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환난과 고통이 있을 것이요, [10] 선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을 것입니다. [11]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함이 없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12] 율법을 모르고 범죄한 사람은 율법과 상관없이 망할 것이요, 율법을 알고 범죄한 사람은 율법을 따라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율법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의롭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4] 율법을 가지지 않은 이방 사람이, 사람의 본성을 따라 율법이 명하는 바를 실천하면 그들은 율법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됩니다. [15] 그런 사람은 율법이 요구하는 일이 자기의 마음에 적혀 있음을 드러내 보입니다. 그들의 양심도 이 사실을 증언합니다. 그들의 생각들이 서로 고발하기도 하고, 변호하기도 합니다. [16] 이런 일은,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사람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드러날 것입니다.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28]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1)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지, 죄가 없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 결국 남을 심판하는 것은 바로 자기 스스로를 정죄하는 것입니다.

 

(2:1)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지, 죄가 없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 결국 남을 심판하는 것은 바로 자기 스스로를 정죄하는 것입니다.

 

(2:2-4) [2]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이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내리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3]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을 심판하면서, 스스로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을 줄로 생각합니까? [4] 더구나 하나님께서 인자하심을 베푸셔서 사람을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인자하심과 관용하심과 오래 참으심을 업신여기기까지 한다니, 될 말입니까?

 

(2:5) 그런 사람은 완고한 마음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진노를 터뜨려 의로운 심판을 하실 그 날을 앞에 두고, 자기가 받을 진노를 스스로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2:6-11) [6]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7] 참으면서 선한 일을 하여 영광과 존귀와 불멸의 것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8] 이기심에 얽매여서 진리를 거스리고 불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진노와 분을 내리실 것입니다. [9] 악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환난과 고통이 있을 것이요, [10] 선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먼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을 것입니다. [11]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함이 없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A : 행위에 따른 하나님의 보응(2:6)

 B : 선행자를 위한 영생(2:7)

  C : 불순종하는 자를 향한 진노(2:8)

  C' : 악행자를 향한 환란과 곤고(2:9)

 B' : 선행자를 위한 영광과 명예와 평화(2:10)

A' : 차별없는 하나님(2:11)

 

[6]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가 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11]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함이 없이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2:18)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너에게는 믿음이 있고, 나에게는 행함이 있다. 행함이 없는 너의 믿음을 나에게 보여라. 그러면 나는 행함으로 나의 믿음을 너에게 보이겠다.

(5:6) 그리스도 안에서는 할례를 받거나 안 받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입니다.

 

바울에게 행위란? 그리스도 신앙에 근거한, 그 신앙의 성숙을 위한, 신앙의 행위였다.

의롭게 됨, 1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를 주로 믿고 고백함으로서 의롭게 되는 현재적 현재완료적 시점. 2. 최후심판의 자리에서 의롭게 되는 미래적인 시점

 

(2:12-16) [12] 율법을 모르고 범죄한 사람은 율법과 상관없이 망할 것이요, 율법을 알고 범죄한 사람은 율법을 따라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율법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의롭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4] 율법을 가지지 않은 이방 사람이, 사람의 본성을 따라 율법이 명하는 바를 실천하면 그들은 율법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됩니다. [15] 그런 사람은 율법이 요구하는 일이 자기의 마음에 적혀 있음을 드러내 보입니다. 그들의 양심도 이 사실을 증언합니다. 그들의 생각들이 서로 고발하기도 하고, 변호하기도 합니다. [16] 이런 일은,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사람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드러날 것입니다.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율법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의롭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6] 이런 일은,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사람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드러날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심판은 우리 삶에 숨겨진 것들도 포함한다.

2. 하나님의 심판은 예수 그리스도를 내세우신다’. 심판날에 주인공이시다.

3. 하나님의 심판은 복음에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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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8-32 하나님의 진노와 불의한 마음의 흐름

신약강해설교/로마서강해 2022. 3. 13. 12:32

 

(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이는(왜냐하면)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믿음으로부터 믿음까지 드러난다.

 

( 2:1-4) [1] 내가 초소 위에 올라가서 서겠다. 망대 위에 올라가서 나의 자리를 지키겠다. 주님이 나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실지 기다려 보겠다. 내가 호소한 것에 대하여 주께서 어떻게 대답하실지를 기다려 보겠다. [2] 주께서 나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라. 판에 똑똑히 새겨서 누구든지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여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되어야 이루어진다. 끝이 곧 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공연한 말이 아니니, 비록 더디더라도 그 때를 기다려라. 반드시 오고야 만다. 늦어지지 않을 것이다. [4] 마음이 한껏 부푼 교만한 자를 보아라. 그는 정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함과 같으니라.

아포칼륍토(ἀποκαλύ́πτω) 덮은 것을 제거하다. ‘알게 하다, 계시하다현재수동태로 현재에도 계속 되는 불변하는 진리다.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1. 하나님의 진노는 무엇인가?

 

2. 하나님의 진노는 어디서 오는가?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3. 하나님의 진노는 무엇에 대해 나타나는가?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아세베이아(ἀσέ́βεια)=부정불변사(ἀ) + 예배하다(세보마이 σέ́βομαι)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

 

(1:19-20)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1:21-23)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1:24-25)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1:26-27)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1:28-32)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28]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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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7 믿음으로 믿음에

신약강해설교/로마서강해 2022. 3. 6. 12:16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함과 같으니라.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아포칼륍토(ἀποκαλύ́πτω) 덮은 것을 제거하다.

하나님의 의-체데크

그분의 신적 속성-하나님은 의로우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활동 관계-그 분은 우리를 구하기 위해 오신다.

그분의 신적 성취-그 분은 우리에게 의로운 지위를 주신다.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함과 같으니라.

이는(왜냐하면)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믿음으로부터 믿음까지 드러난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믿음에서부터 믿음에까지

 

믿음이란?

인간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이루어져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되는 유일한 출발점과 목표점.

 

1. 범위?

2. 성장?

3. 방향 운동성?

4.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부터 인간의 믿음에까지

 

이는(왜냐하면)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믿음으로부터 믿음까지 드러난다.

 

(3:21-22)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3:21-22) [21]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율법과 예언자들이 증언한 것입니다. [22]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모든 믿는 사람에게 옵니다. 거기에는 아무 차별도 없습니다.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함과 같으니라.

(1:17) 하나님의 의가 복음에 나타나 있으며,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합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한 것과 같습니다.

의인은믿음으로 의인된 사람은 살 것이다 ?

살 것이다의인이 사는 방법은 믿음이다 ?

 

(1:2)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도 듣지 않으시고, 폭력이다! 하고 외쳐도 구해 주지 않으시니, 주님, 언제까지 그러실 겁니까?

(1:5) 너희는 민족들을 눈여겨 보아라. 놀라고 질겁할 일이 벌어질 것이다. 너희가 살아 있는 동안에 내가 그 일을 벌이겠다. 너희가 듣고도 도저히 믿지 못할 일을 벌이겠다.

 

(1:13) 주께서는 눈이 맑으시므로, 악을 보시고 참지 못하시며, 패역을 보고 그냥 계시지 못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배신자들을 보고만 계십니까? 악한 민족이 착한 백성을 삼키어도 조용히만 계십니까?

(2:1-4) [1] 내가 초소 위에 올라가서 서겠다. 망대 위에 올라가서 나의 자리를 지키겠다. 주님이 나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실지 기다려 보겠다. 내가 호소한 것에 대하여 주께서 어떻게 대답하실지를 기다려 보겠다. [2] 주께서 나에게 대답하셨다.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라. 판에 똑똑히 새겨서 누구든지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여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되어야 이루어진다. 끝이 곧 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것은 공연한 말이 아니니, 비록 더디더라도 그 때를 기다려라. 반드시 오고야 만다. 늦어지지 않을 것이다. [4] 마음이 한껏 부푼 교만한 자를 보아라. 그는 정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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