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21-28 한나와 엘가나에게 중요한 것은?

구약강해설교/사무엘상강해 2016. 8. 8. 13:22

 

(삼상 1:21-28) 『[21] 그 사람 엘가나와 그의 온 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서원제를 드리러 올라갈 때에 [22]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리이다.” 하니 [23]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이에 그 여자가 그의 아들을 양육하며 그가 젖 떼기까지 기다리다가 [24]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새 수소 세 마리와 밀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25] 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 [26] 한나가 이르되 “내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내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대상 9:26) 『이는 문지기의 우두머리 된 레위 사람 넷이 중요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성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음이라』

(갈 6: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삼상 1:11)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삼상 1:19-20) 『[19]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20]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삼상 1:21-22) 『[21] 그 사람 엘가나와 그의 온 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서원제를 드리러 올라갈 때에 [22]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리이다” 하니』


(삼상 1:23)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이에 그 여자가 그의 아들을 양육하며 그가 젖 떼기까지 기다리다가』


(삼상 1:24)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새 수소 세 마리와 밀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삼상 1:25-28) 『[25] 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 [26] 한나가 이르되 “내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내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구하여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신지라. [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가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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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뜰이 2017.01.28 13:52 Modify/Delete Reply

    항상 말씀을 빛으로 비춰 주심에 감사합니다.
    어둠속에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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