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4:18-20 꿈꾸시는 하나님

홍해를향해-서라벌교회 2009. 2. 8. 19:26

(04년 12월 12일 홍해를 향하여)


(출 4:18-20) 『[18] 모세가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생존하였는지 보려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 이드로가 그에게 평안히 가라 하니라 [19] 여호와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애굽으로 돌아가라 네 생명을 찾던 자가 다 죽었느니라 [20] 모세가 그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출 4:18-20) 『[18] <모세가 이집트로 돌아가다> 모세가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이제 떠나야겠습니다. 이집트에 있는 친척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아직도 살아 있는지를 알아 보아야겠습니다. " 이드로는 모세에게 편안히 가라고 하면서 작별을 하였다. [19] 주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돌아가거라. 너의 목숨을 노리던 사람들이 모두 죽었다. " [20] 그래서 모세는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 등에 태우고 이집트 땅으로 돌아갔다. 그 때에 모세는 손에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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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백 우리교회 엄현석목사 2010.07.15 10: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랫만에 다시 들어보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청중들은 상당히 낯설게 느꼈을 것같다. 일반적이지 않은 내용이다. 그러나 나로서는 자기 고백적이고 확신에 차있는 설교였다. 그때 이렇게 설교했구나 싶고.. 오랫만에 들은 이 설교.. 다행히 녹음되어 기쁘다. 가끔 들어보면 좋을 것같다. 이렇게 우리가 여기 하나님의 땅에 있고, 우리교회가 세워졌고, 쉴만한 회복울타리가 세워졌음을 느낀다.

  2. 동백 우리교회 엄현석목사 2013.05.05 14:46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랫만에 다시 듣게 되었다. 우연히.. 지금 힘든 이유를 알았다. 그때나 지금이나 없는 것은 똑같지만, 그때는 미래를 알았고 지금은 모른다는 것. 그렇다면 나는 더욱 믿음의 자리를 걸어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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