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 새 이름 게바

신약강해설교/요한복음강해 2020. 3. 29. 13:15

 

(1: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4:18-20)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하시니 [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5:1-11)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1:48-49) [48]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1: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하나님의 가죽옷, 어린양, 예수님의 십자가

이신칭의(以信稱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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