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6편 - 하나님을 알고 마음이 정직한 자의 기도

구약강해설교/시편강해 2021. 12. 19. 12:34

 

(36:1-12) [1] 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하니 [2] 그가 스스로 자랑하기를 자기의 죄악은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함이로다. [3]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죄악과 속임이라. 그는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4] 그는 그의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악한 길에 서고 악을 거절하지 아니하는도다. [5] 여호와여, 주의 인지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6]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같으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구하여 주시나이다. [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8]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 [9]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10] 주를 아는 자들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 베푸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공의를 베푸소서. [11] 교만한 자의 발이 내게 이르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들의 손이 나를 쫓아내지 못하게 하소서. [12] 악을 행하는 자들이 거기서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1] 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하니 [2] 그가 스스로 자랑하기를 자기의 죄악은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함이로다. [3]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죄악과 속임이라. 그는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4] 그는 그의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악한 길에 서고 악을 거절하지 아니하는도다.

 

(6: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5] 여호와여, 주의 인지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6]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같으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구하여 주시나이다. [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8]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 [9]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10] 주를 아는 자들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 베푸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공의를 베푸소서. [11] 교만한 자의 발이 내게 이르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들의 손이 나를 쫓아내지 못하게 하소서. [12] 악을 행하는 자들이 거기서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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