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3 19:16

 

 

(출 14:10-21) 『[10]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 [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19]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출 14:10)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출 14:11-12)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출 14:13-14)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 14:10)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출 14:15-20)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 [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19]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밝으므로 밤새도록 저쪽이 이쪽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출 14: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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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은혜입은엄목사
2012/05/07 00:23

 

(왕상 19:13-16) 『[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4]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왕상 19: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엘리야는 두려워서 급히 일어나, 목숨을 살리려고 도망하여, 유다의 브엘세바로 갔다. 그 곳에 자기 시종을 남겨 두고,』


(왕상 19: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나이다.” 하고』『자신은 홀로 광야로 들어가서, 하룻길을 더 걸어 어떤 로뎀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에 앉아서, 죽기를 간청하며 기도하였다. ..』


(왕상 19: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왕상 19:6-7) 『[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왕상 19: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왕상 19:9)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왕상 19: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왕상 19:11-12) 『[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왕상 19: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왕상 19:14)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왕상 19: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왕상 19: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왕상 19: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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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은혜입은엄목사
2012/04/29 16:50

시편 17:1-5 다윗의 기도처럼 우리의 기도를 

 

『[1]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2]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4]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5]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

 

①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②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③ 거짓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 의의 호소 = 나의 울부짖음 = 거짓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

→ 들으소서 = 주의 집중해주소서 = 귀를 기울이소서(경청)

④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⑤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⑥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⑦ 밤에 내게 오시어서

⑧ 나를 감찰하셨으나

⑨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⑩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⑪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⑫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⑬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⑭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삼상 13:14)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렘 3: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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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큰은혜입은엄목사